자유
오다명
8시간 전

열심히 일할수록 손에 쥐는 돈이 줄어든다고요?

극빈층은 일해서 22만7천원 벌면 생계급여가 21만4천원이 깎인다고 합니다. 근로소득의 94%가 날아가는 셈이죠. 반면 소득이 더 많은 구간은 감액 비율이 훨씬 낮다고 하니... 이게 맞는 건가 싶네요. 특히 노인층은 청년층보다 훨씬 적은 기본공제액(20만원 vs 60만원)을 적용받는데다, 기초연금까지 생계급여에서 100% 반영되니 더 악순환이라고 합니다. 정말 열심히 살려고 발버둥 쳐도 오히려 더 힘들어지는 구조 같아서 씁쓸하네요. 이런 문제는 누가 나서서 개선해야 하는 걸까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31333?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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