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박훈안
1개월 전

역대급 폭염+가뭄... "8월 15일까지 비 안 오면 벼 포기해야"

장마 끝난 후 원래 덥긴 하지만, 이번엔 가뭄까지 겹쳐서 아주 난리네요. 양산, 밀양은 한낮에도 시장이 파하고, 상인분들 말로는 고기가 더워서 다 익어버릴 지경이라고 합니다. 특히 저수지 담수율이 3.5%까지 떨어지고, 벼농사 짓는 분들은 8월 15일까지 비가 안 오면 다 포기해야 할 상황이라고 하시네요. 무더위 더하기 가뭄, 이 두 재난이 겹치니 피해가 두 배로 커진다고 합니다. 앞으로 더 심해질 거라니 걱정입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16619?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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