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전민태
7시간 전
여명학교 학생들의 눈물, '평범하게' 학교 다니고 싶다는 간절함
북한 배경 청소년 대안학교인 여명학교 학생들의 이야기가 마음을 울립니다. 일반 학교에서 겪었던 차별과 오해 속에서 상처받지 않고 그저 '학교에 다니고 싶다'는 작은 바람들이 얼마나 절실한지 느껴집니다. 다행히 현대차그룹의 지원으로 안정적인 터전을 마련할 길이 열렸지만, 일부 주민들의 반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이 안타깝습니다. 학생들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치유될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25206?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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