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전혁루
1개월 전
에베레스트 녹이는 '인간 활동'...등산객 소변도 문제?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에서 매년 봄 빙하와 눈 약 2500톤이 인간 활동 때문에 녹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취사, 난방뿐만 아니라 등산객들이 배출하는 소변에서 발생하는 열까지 빙하를 녹이는 원인으로 분석되었는데요. 이 열량만으로도 시즌 동안 약 154톤의 얼음을 녹일 수 있다고 합니다. 지난 30년간 베이스캠프 지표면 온도가 연평균 0.28도 상승하며 빙하 표면보다 2배 빠르게 가열되고 있다고 하네요. 현재처럼 베이스캠프를 유지하는 것은 지속 불가능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75228?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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