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유저3797
7시간 전

약탈품이 중고나라에? 프랑스 상황보니 씁쓸하네요

프랑스 시위대 일부가 약탈 후 명품을 중고거래로 팔고 있다는 뉴스 보고 마음이 안 좋네요. 매장 털던 영상 인증하면서 80~90% 싸게 판다는데... 도난 방지 태그 그대로 달려있는 가방도 있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보증서, 영수증 없이 저런 식으로 파는 게 과연 합법적인 걸까요? 다른 선량한 판매자들까지 피해 보는 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96974?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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