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기쁜순록
8시간 전

약사 1만명 거리로… ‘약국의 배민화’ 8년 만의 대규모 집회

패션 뷰티 매장에 약국이 들어서는가 하면, 창고형 약국까지 등장하고 있네요. 정부는 비대면 진료 처방약 배송 확대 논의까지 나섰습니다. 이런 흐름에 약사 1만명이 광화문에 모여 '약국의 배민화'를 막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8년 만의 대규모 집회라고 하는데요. 의약품이 단순히 택배 상자에 담겨 문 앞에 던져질 수 있는 물건이 아니라는 약사회장의 발언이 인상 깊었습니다. 동네 약국의 복지 기능까지 위축될까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는데,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겠네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54099?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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