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유저8117
14시간 전
암 말기인데 스토킹 살해... 전자발찌 풀고 2주 만에 범행
전 연인을 스토킹하다 살해한 60대 남성 구속 소식입니다. 정말 충격적인데요. 폐암 말기라는 이유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가, 결국 전자발찌 풀고 2주 만에 끔찍한 범행을 저질렀다고 합니다. 대체 법의 허점이 어디까지인지... 피해자분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강력한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9643?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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