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뛰어난오소리
7시간 전
아이가 사랑했던 나라, 왜 우리를 사랑해주지 못했나요
너무 안타까운 뉴스네요. 한국에서 유학하며 꿈을 키우던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이 안전하다며 가족들을 안심시켰다는 이야기에 눈물이 납니다. 4년 전, 서울의 밤거리를 사랑했던 그들이 한국을 떠나 차가운 상자에 갇혀 돌아왔다는 사실이 너무나 가슴 아프네요. 그들이 사랑했던 나라에서 이런 비극을 겪고, 사랑하는 자녀를 잃은 부모님들의 심정이 어떨지 감히 상상도 되지 않습니다. 한국은 정말 그들을 사랑했는지 묻고 싶다는 아버지의 말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32300?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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