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양건재
18시간 전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살인 일정'...안세영도 '죽으라는 거냐' 토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일정이 너무 빡빡하게 짜여 선수 건강을 해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네요. 세계 랭킹 1위 안세영 선수마저 '죽으라는 것 아니냐'고 할 정도라니 얼마나 힘든지 짐작이 갑니다. 항저우 대회보다 하루 단축된 5일 일정으로 진행되면서, 16강 통과 선수들은 충분한 휴식 없이 바로 8강전에 투입되고 있어요. 앞 경기 지연으로 밤늦게까지 경기가 이어지는 경우도 다반사라고 하고요. 심지어 안세영 선수는 컨디션을 끌어올리려고 스스로 뺨까지 때렸다고 하니, 선수들의 부상 위험을 얼마나 간과하고 있는 건지 안타깝기만 합니다. 선수 생명을 위협하는 이런 일정은 개선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81322?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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