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조나민
1개월 전

아무리 그래도 친동생인데... 40대 징역 10년 확정

화장실 사용 문제로 다퉈 친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이 확정됐다는 소식입니다. 조현병으로 환청, 망상 증세를 보였다고 하는데, "키 큰 형사가 칼 들고 싸우라고 시켰다"는 말은 정말 이해하기 어렵네요. 20년 넘게 직업 없이 지내왔고, 동생의 불평 소리에 격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합니다. 1심, 2심 모두 징역 10년에 치료감호 처분을 유지했고, 검찰이나 피고인 측 모두 불복하지 않아 그대로 확정되었네요. 참 안타까운 사건입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75253?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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