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박종영
17시간 전
아내 구하려다…친모 잃은 딸의 절규
남편에게서 벗어나려던 딸을 지키려다 친모가 목숨을 잃었다는 안타까운 사연입니다. 김성우라는 남성이 아내를 차량에 태워 감금했고, 이 과정에서 장모가 흉기에 찔려 사망했다고 해요. A씨는 '엄마가 안 피하고 다 막고 있었다. 저 때문에 희생당한 거다'라며 법정 최고형을 호소했습니다. 특히 접근 금지 조치가 내려졌음에도 18차례나 스토킹을 했고, 보복 목적으로 범행을 계획했을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어 충격을 더합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145492?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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