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혁인
8시간 전

아기 울음소리에 '이것'으로 화답한 이웃들

최근 SNS에 올라온 훈훈한 사연입니다. 신생아 때문에 이웃들에게 피해가 갈까 걱정했던 엄마가 손편지와 작은 선물을 돌렸다고 하는데요. 며칠 뒤, 오히려 이웃들이 엄마에게 답례품을 놓고 갔다고 합니다. 아이가 울 때마다 조마조마했던 마음이 이웃들의 배려 덕분에 위로와 용기로 바뀌었다고 하네요. 팍팍한 세상이지만 이런 따뜻한 이야기들을 보면 아직 살 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93933?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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