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조유욱
1개월 전
신생아 특공 세대원 신청 자격 무조건 챙겨야 한다
결국 기다리던 입지에서 신생아 특공 물량이 떴어요. 단지 규모나 주변 시세 보면 서울 10억 초반이라 무조건 잡아야 하는 타이밍이죠. 근데 남편 청약통장이 이번에 입금 횟수가 꼬이면서 예치금 기준을 못 맞췄어요. 이게 현장에서 보니까 은근히 이런 실수 하는 분들 많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세대원 자격으로 대신 넣으려고 준비 중인데 이게 가능한지 헷갈려요. 당장 세대주 변경을 해야 하는 상황인지 아니면 그냥 넣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아까 단톡방에서도 물어봤는데 다들 말이 달라서 머리 아픕니다. 사실 요새 정책이 하도 자주 바뀌어서 전문가들도 헷갈려 하는 눈치예요. 그래도 여기 놓치면 나중에 피눈물 흘릴 게 뻔해서 어떻게든 뚫어봐야죠. 결국 세대주 요건을 미리 맞춰두는 게 가장 안전한 방법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괜히 모험했다가 부적격 나면 그게 더 큰 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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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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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여우1개월 전
공고문 제대로 보세요. 신생아 특공은 세대원도 가능한 경우가 꽤 많거든요.
- 서툰황새1개월 전
근데 이거 세대주 변경도 공고일 전까지 완료해야 인정되는 걸로 알아요. 지금 바꿔봤자 이미 늦었을 수도 있으니까 날짜부터 다시 확인해보세요.
친절한물개1개월 전윗분 말씀대로 공고일 기준이 제일 중요하죠. 보통은 모집공고 뜨는 날까지는 다 세팅이 되어 있어야 안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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