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유저4655
6시간 전

승객들이 힘을 합쳐 여객기 추락 막아낸 실제 사연

믿기 힘든 일이 벌어졌네요. 부기장이 기장을 찌르고 비행기를 추락시키려 했다니... 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 이런 극한의 상황에서 승객 3명과 승무원들이 조종실 문을 부수고 들어가 부기장을 제압했다고 합니다. 심지어 승객 중 플라이두바이 소속 조종사 2명이 조종간을 잡아 비행기를 살렸다고 하네요. 승객들이 아니었다면 정말 큰 참사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두려움 속에서도 용감하게 행동한 분들께 정말 감사하고 존경스럽습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52220?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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