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유저6549
6시간 전
순직 소방관 영결식…7살 딸의 마지막 인사
화재 현장에서 희생된 김진석 소방위님의 영결식이 오늘 엄수되었습니다. 빈소에 놓인 7살 따님의 손편지가 큰 슬픔을 자아냅니다. '아빠, 보고 싶어요.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는 짧은 편지에 애틋함이 가득 담겨 마음이 아픕니다. 12년 넘게 구조 현장을 지키며 훈장과 표창도 받은 훌륭한 소방관이셨는데, 곧 새집으로 이사 예정이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에 더욱 눈물이 납니다.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유족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75925?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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