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필요한 1억대 소형 아파트 급매
최근 실거래 데이터 기준으로 가성비 나오는 급매 하나 정리했습니다. 연식이 20년 넘어서 내부 컨디션은 솔직히 엉망입니다. 흠집 난 과일처럼 겉은 별로여도 입지가 괜찮아서 메리트 있네요. 1) 공급면적: 20평형 (방 2개) 2) 매매가: 1억 8,500만 원 3) 전세가율: 현재 75% 수준 국토부 실거래가 2억 찍던 단지인데 1,500만 원 정도 낮게 나왔습니다. 아, 다시 확인해보니 전세가율은 72% 정도가 정확하겠네요. 수리비 1,000만 원 정도 들여서 올수리하면 전세도 금방 나갈 입지입니다. 직접 들어와 살기엔 좀 좁을 수 있어서 투자용으로 더 추천합니다. 상세 지번 궁금하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현장 가실 때 줄자랑 라이트 꼭 챙겨가서 누수 흔적부터 보셔야 합니다.
댓글10개
- 재미있는벌새3개월 전
1.8억이면 진짜 싸네요. 수리비 넉넉히 잡아도 시세보다 낮을 듯.
- 권재재3개월 전
저층이면 채광 문제 있을 텐데. 싼 게 비지떡인 이유가 다 있음.
- 이진유3개월 전
위치가 어디쯤인가요? 역세권이면 고민해볼 만하네요.
- 김종재3개월 전
데이터로 보니까 확실히 메리트 있어 보이긴 하는데, 근데 요즘 취득세랑 이것저것 따지면 남는 게 있을까요?
- 이경나3개월 전
요즘 인테리어 비용 너무 올라서 1,000만 원으로 올수리 힘들걸요? 샷시까지 건드리면 바로 2,000 넘어갑니다.
- 윤진희3개월 전
실거래가 2억 찍었다면 1.8억은 진짜 무조건 잡아야 하는 가격이네요.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 너그러운청설모3개월 전
저는 실거주용으로 찾고 있는데, 좁아도 역 가깝고 싸면 장땡이라고 봅니다.
- 용감한박쥐3개월 전
전세가율 72%면 갭 투자하기 딱 좋네요. 근데 요즘 전세도 잘 안 나가는 동네면 골치 아플 텐데.
- 박아주3개월 전
지번 좀 알 수 있을까요? 직접 가서 동네 분위기 좀 보고 싶네요.
- 손배미3개월 전
20년 넘은 구축은 수리하다 보면 예상 못한 비용 계속 터져요. 누수라도 있으면 답 없습니다.
우리 동네 시세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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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고 아파트 매매 시세를 공급면적 1평 기준으로 표시해요. 변동률은 같은 기준월과 선택 기간 전의 시세를 비교합니다. 그래프는 선택 기간의 월별 흐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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