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기업 지원 공고로 본 투자 타이밍
지금은 바닥을 다지는 구간인지 갈림길입니다. 최근 거래량보다 지역 기반 산업을 더 봅니다. 세종 상의에서 기업 ESG 지원을 추가 모집하더군요. 대응 여력 없는 중소기업에겐 이게 절실할 겁니다. 기업 환경이 탄탄해야 주거지 가치도 보존되죠. 결국 사람이 모여야 돈이 흐르는 법이니까요. 아, 저번에 본 상가 공실 생각하니 머리가 아프네요. 체감 경기가 지원 사업 속도보다 빠른 건 아닌지. 사실 이런 지원이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그래도 손 놓고 있는 것보다는 백배 낫겠지요. 사업 체계 점검만으로 이 흐름을 이겨낼 수 있을까요. 아직은 매수 우위라 이런 지표 하나가 크게 느껴집니다. 지역 일자리의 질이 다음 반등의 진짜 신호입니다. 현장의 작은 소음들을 더 예민하게 들어봐야겠습니다.
댓글10개
- 이용오3개월 전
맞아요. 기업이 무너지면 부동산은 끝이죠. 세종도 예외 아닙니다.
- 홍유훈3개월 전
ESG가 요즘 대세긴 한데, 중소기업이 따라가기엔 너무 벅차 보여요. 지원금 규모도 작을 텐데 걱정입니다.
- 친절한생쥐3개월 전
지원금 좀 준다고 경영 체질이 바뀔까요? 그냥 보여주기식 행정 같아서 큰 기대는 안 되네요.
- 유세린3개월 전
일자리가 부동산의 본질이라는 말씀에 적극 공감합니다.
- 고욱아3개월 전
추가 모집까지 하는 거 보면, 신청자가 생각보다 적은 건지, 아니면 위기감이 커서 늘린 건지 궁금하네요.
- 예쁜고래3개월 전
지금은 ESG가 문제가 아니라 금리랑 원자재값이 문제죠. 번지수가 틀린 지원책 같습니다. 현장은 지금 죽어납니다.
- 이한선3개월 전
저도 임장 다녀보니 현장 분위기가 확실히 예전만 못하더라고요. 매수자들도 엄청 깐깐해졌습니다.
- 김다세3개월 전
이번 지원 사업 규모가 어느 정도나 되는지, 구체적인 데이터가 있으면 판단이 더 빠를 것 같습니다.
- 최승빈3개월 전
세종은 공무원 도시라 생각했는데, 중소기업 비중도 꽤 되나 보군요. 새로운 시각입니다.
- 서러운두더지3개월 전
이런 사업 백날 해도 지방 소멸은 못 막습니다. 기업을 유치할 파격적인 혜택이 없으면, 결국 도돌이표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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