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임하욱
3개월 전

세종시 3대 축 다극체계 발표 데이터 분석

세종시가 발표한 균형발전안 보셨나요. 핵심은 3대 축 중심의 다극화라고 합니다. 직접 시청 보도자료랑 통계청 자료 좀 훑어봤습니다. 1) 신도심 인구 비중: 약 80% 상회 2) 읍면 지역 노후도: 20년 이상 주택 60% 이상 3) 주요 인프라: 복합커뮤니티센터 신도심 집중 이 격차를 줄이려고 조치원 같은 원도심 역량을 키운답니다. 금강 생태계랑 연결해서 도시 구조를 다각화하겠다는 건데요. 사실 이게 말처럼 쉬울까 싶긴 합니다. 어제 먹은 짬뽕이 너무 매워서 배가 좀 아픈데 아무튼. 결국 신도시 쏠림 현상을 분산시키는 게 관건입니다. 인프라가 골고루 퍼져야 읍면 지역 시세도 받쳐주겠죠. 이게 계획대로만 되면 세종 전체가 상향 평준화될 것 같습니다. 근데 예산 확보가 과연 제때 될지는 계속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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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 석주용
    3개월 전

    조치원 쪽 인프라 늘어나는 건 확실히 호재네요. 구도심도 이제 숨통 좀 트이려나 봅니다.

  • 김아강
    3개월 전

    말은 좋은데 결국 신도심에만 돈 쏟아붓는 거 한두 번 보나요. 매번 발표만 거창하고 실제로 읍면 지역 가보면 변한 게 하나도 없어요. 이런 장밋빛 미래보다 당장 도로 확충이 급합니다.

  • 꼼꼼한족제비
    3개월 전

    계획안 보니까 2030년까지던데 너무 먼 미래 이야기 같습니다.

  • 장리형
    3개월 전

    통계로 보니까 확실히 신도심 쏠림이 심하긴 하네요. 지표상으로 80%면 거의 몰빵 수준입니다.

  • 나쁜바다거북
    3개월 전

    금강 생태계 연결은 참신한 접근이긴 하네요. 근데 그게 집값 방어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데이터인 것 같습니다.

  • 어두운뱀
    3개월 전

    지금 읍면 지역 3억대 매물들 보면 노후도가 심해서 선뜻 손이 안 가더라고요. 이번에 정주 여건 개선되면 분위기 반전될 수도 있겠네요.

  • 문현성
    3개월 전

    결국 세종도 다극화로 가야 자생력이 생기죠. 언제까지 정부청사 하나만 보고 살 순 없으니까요.

  • 빠른오소리
    3개월 전

    예산 확보가 관건이라는 글쓴이 의견에 동감합니다. 국가 예산 따오는 게 쉬운 일도 아니고 지자체 재정 자립도 생각하면 시간이 꽤 걸릴 거예요.

  • 용감한곰
    3개월 전

    짬뽕 드시고 배 아프신 건 좀 괜찮으신가요. 글 중간에 사족 때문에 빵 터졌네요.

  • 귀여운치타
    3개월 전

    데이터로 정리해주시니 이해가 쏙쏙 됩니다. 앞으로 조치원 쪽 실거래가 변화를 주기적으로 체크해볼 필요가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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