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유저5542
1개월 전
성 접대 심판이 맡은 7경기, 한국 5승 2무 무패? '신의 한 수'였네 ㅋㅋㅋ
문체부 감사에서 2011~2012년 외국인 심판 10명에게 성 접대가 이뤄졌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네요. 근데 더 황당한 건, 이 심판들이 맡았던 7경기에서 한국 축구가 5승 2무로 한 번도 안 졌다는 거죠. 올림픽 예선 3경기 2승 1무, 평가전 4경기 2승 1무. 결과만 보면 '효과' 있었던 셈이니 할 말 다 했네요. 물론 상대 팀들이 약팀이었다는 분석도 있지만, 어쨌든 이 성 접대 덕분에(?!) 한국 축구 이미지가 바닥을 치게 생겼습니다. 2002년 월드컵 4강 때도 '심판 매수' 논란 있었는데, 이번엔 정부 감사로 '증거'가 나왔으니 변명도 못 하겠어요. FIFA 징계 시효도 지났고, 접대받은 심판들 대부분 은퇴했다는데... 이 와중에 일본인 심판 한 명은 J리그 심판 매니저로 활동 중이라니, 일본 축구계도 파장이 클 것 같습니다. 진짜 '축구협회' 스스로 한국 축구의 얼굴에 먹칠 제대로 했네요. 앞으로 한국 축구 볼 때마다 묘한 기분이 들 것 같습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210042?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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