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안타까운판다
1개월 전
서울시장직 걸렸다는데… 오세훈 시장 '운명의 선고'
명태균 게이트로 오세훈 시장 1심 선고가 오늘 나온다고 합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사례 보면 이번에도 100만 원 이상 벌금 확정되면 시장직 상실인데, 과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주목되네요. 단순 면담이었다는 입장과 묵시적 합의가 있었다는 주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과연 시장직을 유지할 수 있을지, 아니면 또 다른 정치적 파장이 일어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13049?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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