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변지준
18시간 전
삼성전자 메모리 직원, 성과급 7.5억? 숫자 뒤의 진실
삼성전자 반도체(DS)부문에서 연봉 8000만원대 직원이 내년 성과급으로 세전 7억5000만원을 받을 수 있다는 노조 추산이 나왔네요. 메모리 사업부 직원에 해당하며, 파운드리 사업부 직원은 약 2억4000만원으로 추산되어 사업부 간 5억원 이상 차이를 보입니다. 이번 성과급은 DS부문 영업이익의 10.5%를 재원으로 하며, 40%는 공통 배분, 60%는 사업부 성과에 따라 차등 지급됩니다. 흥미로운 점은 특별경영성과급에 상한이 없어 연봉의 몇 배까지도 받을 수 있다는 건데요, 다만 이 성과급은 현금이 아닌 주식으로 지급되며, 지급받은 주식의 3분의 1만 즉시 매각 가능하고 나머지는 순차 해제된다고 합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64942?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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