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박수현
1개월 전
삶의 마지막까지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간 30대 청년 이야기
생후 7개월부터 뇌전증으로 평생 투병하다 3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소인후씨 이야기입니다. 10여년 넘게 누워 지내야 했지만, 마지막 순간에는 4명에게 심장, 간, 신장을 기증하며 새 삶을 선물했다고 합니다. 어머니는 '아들이 나를 살게 했다'고 회상하며, '엄마 마음속엔 네가 항상 함께 있을 거야. 엄마는 너를 키우며 많이 행복했어'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습니다. 정말 마음이 찡해지네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99908?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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