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조라욱
1개월 전

사무용 노트북 가성비는 결국 램 용량이 결정함

사무용 노트북 살 때 가격만 보면 나중에 무조건 후회함. 직접 사양표랑 가격 비교해보니까 나름의 기준이 나옴. 1) 램 용량: 16GB 구성이 75만 8천 원임. 8GB 모델보다 16만 원 비싼데 램은 나중에 못 바꿈. 버벅거려서 스트레스받느니 처음부터 16GB 가는 게 맞음. 2) 저장공간: 512GB는 문서 쌓기에 넉넉함. 부족하면 SD카드 끼우면 되니까 이건 좀 타협 가능함. 3) 프로세서: N95 보급형인데 엑셀이랑 창 10개 띄워도 멀쩡함. 근데 영상 편집할 거면 이 급은 쳐다보지도 말아야 함. 무게는 1.4kg 안 넘어서 매일 들고 다녀도 어깨 안 아픔. 숫자 키패드 없는 건 좀 짜증 나는데 적응해야지 싶음. 아, 어제 잠을 못 자서 오타가 있을 수도 있음. 결국 70만 원대에서 16GB 챙기는 게 제일 오래 버티는 길임. 3년은 써야 본전이라 생각하고 램에 투자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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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이다경
    1개월 전

    램 16은 진짜 필수임. 8기가는 윈도우만 돌려도 숨넘어감.

  • 심은찬
    1개월 전

    N95는 프로세서가 좀 너무 낮은 거 아님? 엑셀 무거운 거 돌리면 무조건 버벅임.

    전연종
    1개월 전

    사무용은 어차피 멀티태스킹 싸움이라 램 높은 게 장땡임. 헤비한 연산 작업 안 하면 N95로도 충분히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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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근비버
    1개월 전

    1.4kg 정도면 가벼운 편인가요? 그램이랑 비교하면 체감 차이가 얼마나 날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