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유저7942
6시간 전
버스기사 연봉 8500만원? 시민 세금으로 메우는 준공영제 언제까지
이번 서울 버스 파업 예고 뉴스를 보니 답답한 마음 금할 길이 없네요. 노조 요구대로 통상임금 산정 기준을 바꾸고 시급을 7.85% 인상하면 연간 5400억 원이 추가로 든다고 합니다. 더 심각한 건 근속 22년 이상 기사 연봉이 8500만 원까지 치솟는다는 점이죠. 이 모든 부담이 결국 서울시 준공영제를 통해 시민 세금으로 메워진다는 사실이 참... 버스회사가 아니라 사실상 '노정협상'이 되어버린 현실이 씁쓸하네요. 이미 2022년에는 8114억 원, 2023년에는 8915억 원의 서울시 지원금이 투입되었는데, 앞으로 얼마나 더 늘어날지 걱정입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51121?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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