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공린건
9시간 전
반도체 물 공급 약속 지키기는커녕 있던 공장마저 쫓아내는 농어촌공사
호남에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한다고 물 중요하다고 그렇게 말 많았는데, 정작 현실은 더하네요. 원래 있던 공장에 공업용수 공급해주던 양수장을 D등급 나왔다고 새거 짓겠다더니, 알고 보니 농업용수만 쓰게 설계된대요. 거기다 이제 기존 양수장까지 철거하겠다고 통보했다니 황당합니다. 멀쩡히 B등급 나온 진단도 있는데, 이대로라면 공장 문 닫아야 할 판이래요. 지역 주민 690명 반대 때문이라는데, 근로자들 생계는 안중에도 없는 건지 답답하네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69771?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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