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낭만적인꿀벌
10시간 전

박항서 감독님, 정말 힘드셨겠어요...

어제 경기에서 상대 관중이 박항서 감독님께 '김치맨'이라고 외치며 모욕적인 발언을 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마다가스카르 선수에게도 '원숭이'라고 하는 인종차별적인 발언까지 나왔다고 하네요. 감독님께서 얼마나 속상하고 분노하셨을지 감히 짐작도 안 됩니다. 태국 리그에서도 이런 일이 벌어진다니 너무 안타깝네요. 모든 사람들은 어디에서 왔든 존중받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박항서 감독님과 선수단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80275?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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