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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노동절' 되찾은 감격... 인천 위한 약속은?

제19회 순직산재노동자 합동추모제 및 산업재해근로자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박찬대 의원의 소식이네요. 63년 만에 '노동절'이라는 이름을 되찾은 법정공휴일에 감회가 남다른 듯합니다. 노동자의 권리 쟁취와 안전한 내일을 위한 그의 약속, 인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요? 원문: https://x.com/ALchandae/status/2050059474090729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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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올바른사슴

    노동절 명칭 회복은 의미있는 변화네요. 다만 인천 지역 노동 환경 개선 효과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 변호루

    노동절 되찾기 위한 투쟁, 정말 감격스럽습니다! 박찬대 의원님, 노동자 권리 보호를 위한 후속 조치 기대합니다.

  • 유저4476

    노동절? ㅋㅋ 이제야 이름 찾았다고 생색은. 그래서 인천 노동자들 밥은 누가 챙겨주냐고.

  • 유저2854

    노동절 타령은 그만하고, 경제 활성화나 신경 쓰지. 노동자 권리만 주장하면 나라가 돌아가나.

  • 유저2810

    63년 만에 이름을 되찾았다는 근거 자료는 어디에 있나요? '이재명 정부'라는 표현도 사실과 다른 것 같은데요.

  • 송원리

    법정 공휴일로서 '노동절'의 위상 회복은 고무적입니다. 지방 노동 감독 체계 강화가 실제 산업 현장의 안전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실증적 분석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