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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3522
1개월 전

박진영 1000억 증발... '무조건 사라'더니 14만→4만

슈카월드 나와서 '무조건 사라' 외치더니 JYP 주가가 14만원에서 4만원대로 반토막 났네요. 박진영 본인도 50억 자사주 매수했다가 수백억 손실 봤다고 합니다. 3년 뒤, 5년 뒤 보고 사라는 말이 무색해졌어요. 엔터주 전반적으로 약세라지만, 개인적인 발언이 주가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새삼 보여주네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49880?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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