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유저1206
17시간 전

믹스커피, 휴지까지… 회사가 이러면 이직각?

아니 탕비실 믹스커피 사 먹는 것도 눈치 보이고, 휴지도 각자 사서 쓰라는 회사가 있다니… 심지어 1인 1일 2개 제한까지 걸렸다고 하네요. 신입사원이 믹스커피 추가 구매 건의했는데, 대표가 100개들이 한 상자에 500원씩 계산하면서 하루 음용량 제한을 걸었다는 이야기가 너무 황당해요. 이면지로 재활용하라, 막차 전에 퇴근하라는 말까지 들었다는데… 3개월 차에 이직 고민하는 심정 이해가네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24082?ntype=RANKING

0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