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김인지
17시간 전
미래의 남편에게 흉기 맞을까봐 온몸으로 막은 어머니…
정말 너무나 끔찍하고 안타까운 사건이네요. 남편의 폭행과 스토킹에 시달리다 이혼 소송까지 했던 아내를 지키려던 어머니가 딸 대신 흉기에 찔려 숨졌다고 합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딸을 감싸 안으며 흉기를 막아낸 어머니의 희생이 너무나 가슴 아픕니다. 아내는 김성우가 자신을 죽이려 했다는 이야기까지 했다며, 그는 단순한 우발 범죄가 아니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2천만원이나 벌어 흥신소를 고용해 가족들을 죽이려 했다는 그의 말은 정말 충격적이네요. 딸의 목숨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신 어머니, 얼마나 무섭고 고통스러웠을까요. 부디 이 사건이 철저히 조사되어 합당한 처벌을 받기를 바랍니다. 유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93264?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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