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유저5261
1개월 전
미래에셋 'TIGER 반도체' 770억 긴급 투입…'편법' 논란?
미래에셋운용의 'TIGER 반도체' ETF가 기초지수와 다르게 운용됐다는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SK하이닉스 비중을 임의로 줄이고 삼성전자 비중을 늘렸다가, 정규장 마감 후 768억원을 투입해 SK하이닉스를 긴급 매수했는데요. 패시브 ETF가 시장 수익률 추종이 아닌 지수 추종이 목적인데, 이런 운용이 투자자 손실로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결국 다시 완전복제 방식으로 돌아간다고 하네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63891?ntype=RANKING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