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임종연
7시간 전
무한리필 식당에서 아이 도시락 논란, 7900원의 진실
무한리필 식당에 아이 도시락 싸가서 아이 요금 안 내려고 했는데, 결국 아이가 식당 음식을 먹어서 요금 냈다는 사장님 하소연이 뉴스에 나왔네요. '안 먹였다'고 끝까지 우기다가 CCTV에 도시락 꺼내는 모습 찍힌 게 떡갈비인지 뭔지 모른다니, 가게 입장에선 속 터질 듯요. 7900원이 뭐라고... 뻔히 봤는데 억지 부리는 사람 때문에 더 큰 소란 날까 봐 그냥 깎아줬다는 사장님 심정이 이해가네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0400?ntype=RANKING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