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최주서
17시간 전

또 '죽음의 산단' 대불산단... 속도전에 노동자 5명 또 목숨 잃어

올해만 5명, 그중 하청 노동자가 4명이고 이주 노동자만 3명입니다. '죽음의 산단'이라 불리는 대불산단 소식이 또 들려왔네요. 7월 말 폭염 속에서 크레인 위에서 작업하다 쓰러진 노동자는 119 도착까지 21분이 걸렸다고 합니다. 2월에도 이주 노동자가 선박 블록에 깔려 사망했는데, 안전 점검에도 불구하고 이런 사고가 반복된다니 정말 안타깝습니다. 조선업 호황에 속도전 때문에 이런 사고가 나는 건 아닌지...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22901?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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