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유저7886
8시간 전
또 역삼… 19명 다치게 한 70대 방화범, 살인미수 혐의 송치
역삼동 빌딩 두 곳에 불을 질러 19명이나 다치게 한 70대 남성이 결국 살인미수 혐의까지 적용돼 검찰로 넘겨졌다고 합니다. 변리사 한 분은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다는 소식에 마음이 너무 무겁네요. 70대 피의자는 특허 사기 수사를 안 했다고 주장하며 분노를 표출했다는데, 그 이유로 끔찍한 방화를 저지른 걸까요? 억울함이나 분노가 이런 극단적인 결과를 낳는 걸 보면 정말 안타깝습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920618?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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