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산뜻한코알라
19시간 전
또 시작된 지적 장애인 학폭… 가해자 부모님들, 또 '아이를 탓'하실 건가요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성인이 되어서까지 지적 장애인 A군을 괴롭힌 일당의 만행이 뉴스로 나왔습니다. 항문에 바둑알을 넣고, 라이터로 성기를 지지고… 정말 인간이 할 짓인가 싶습니다. 피해자는 결국 가해자를 살해했고, 자신은 살인자가 되었습니다. 끔찍한 학대의 끝에 나온 비극적인 결과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피해자가 겪었을 고통과 절망을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저런 끔찍한 일을 겪으면서도 참아왔던 A군. 얼마나 더 참아야 했을까요. 결국 손에 흉기를 들게 만든 가해자 부모님들은 또 어떤 말을 할지 뻔합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72341?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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