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유저8466
7시간 전

또 병역특례 얘기… 4분 출전, 공 안 던져도 면제?

와 진짜 기사 보고 어이없어서 할 말을 잃었습니다. 1973년부터 이어져 온 병역특례 제도가 아직도 이렇게 운영되고 있었다니요.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가 올림픽 메달리스트보다 8배나 많다는데, 기여도와 상관없이 '무임승차'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아요. 2030 청년들이 왜 분노하는지 정말 알겠네요. 이젠 정말 시대에 맞게 바뀌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7766?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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