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그리운독수리
8시간 전

또 뚫렸네… 개인정보, 이제 진짜 공공재?

할리스, 연세대까지…금융권 16곳 포함 10만건 넘게 털렸다네요. 사과문이랑 비밀번호 변경 안내가 이제 일상이 된 것 같아요. 온라인에서 개인정보가 사실상 공공재가 됐다는 자조 섞인 말까지 나오는데, 정말 답답하네요. 이용자들은 어디서 뭘 이용하는지도 모르는데 유출 안내만 받고, 고객센터 문의하려면 홈페이지 가입부터 해야 하는 노릇이라니… 기업들이 보안 설비와 인력에 투자를 안 하는 것 같아요. 제대로 된 처벌이 없으니 자꾸 이런 사고가 반복되는 거겠죠. 개인이 스스로 지키기엔 너무 버거운 것 같아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78269?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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