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큰비버
1개월 전
딸 잃은 유가족, 가해자 가족 배우 활동에 '억울함' 호소
부산 오피스텔 추락 사건 유가족분이 KBS 청원 게시판에 올린 글이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스토킹 끝에 사랑하는 딸을 잃었는데, 가해자의 누나가 버젓이 KBS 드라마에 출연 중이라고 하네요. 같은 딸인데 한쪽은 억울하게 죽고 다른 쪽은 배우로 승승장구하는 현실에 세상이 참 불공평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딸을 잃은 부모의 마음이 얼마나 찢어질까요. 가해자 가족의 방송 활동에 대한 입장 표명을 요구하며, 억울함이 잊히지 않기를 바라는 유가족의 호소가 가슴 아프네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50264?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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