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유저3231
1개월 전

돌려차기 피해자 울분…가해자 지원 vs 피해자 지원 예산 현실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분 사연을 보니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뇌 손상까지 입었음에도 치료비에 1800만원 넘게 사비를 썼다고 하는데, 국가 지원 시스템 연계조차 제대로 받지 못했다는 현실이 너무 참담합니다. 기사 내용을 보니 가해자 수용·교정·감독 예산은 계속 늘어나는데, 피해자 지원 예산은 그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더라고요. 올해는 4.2배까지 격차가 벌어졌다고 하니, 피해자가 지원 제도를 직접 찾아다녀야 하는 구조 자체가 문제인 것 같습니다. 힘든 사건을 겪고도 기본적인 지원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는 피해자들이 없도록, 국가가 먼저 나서서 필요한 지원을 연결해주는 시스템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정말 답답하고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30280?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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