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김예별

대통령과 시민 직거래에 유통업자들이 뿔났다?

요즘 대통령이 SNS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게 화제죠. 기존 언론, 평론가 등 수많은 '여론 유통업자'들이 불편함을 느끼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저는 오히려 이게 민주주의의 진정한 변화라고 봅니다. 유명하지 않아도 평범한 시민의 목소리가 대통령에게 직접 닿을 수 있다는 점, 정말 시대가 변했음을 느끼게 하네요. 원문: https://x.com/LifeBeLikeThatX/status/210478765955838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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