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매운홍학
1개월 전
대구 아파트 '전세런'… 2년 묵은 미분양, 리츠가 해법 될까?
대구의 한 신축 아파트가 준공 2년 만에 '악성 미분양'을 딛고 전세 대란을 겪고 있습니다. CR리츠가 시세보다 1억원가량 저렴하게 전세로 내놓자, 250명이 밤샘 줄서기를 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는데요. 43시간을 기다린 사람까지 나왔다고 합니다. 이번 사례는 기업구조조정 리츠(CR리츠)가 미분양 아파트를 매입해 임대로 전환하는 방식이 악성 미분양 해소의 대안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집값 하락 위험은 리츠가 부담하고, 임차인은 비교적 저렴한 신축 주거와 보증금 안전을 확보하는 셈이죠. 실제로 대구에서는 CR리츠를 통해 이미 2200여 가구의 미분양 물량이 해소되었다고 합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30271?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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