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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 전

[뉴스] K팝 축제 '패노메논', 4대 기획사 '희생론' 공방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국감에서 '패노메논' 행사 관련 질의에 답변했습니다. 4대 기획사의 희생을 담보로 시작되는 프로젝트라는 지적에 대해, 박 위원장은 '4개사만 생각하면 안 하는 게 좋다'고 답했네요. K팝으로 모은 관광객을 다른 산업으로 잇는 '확산 효과'를 명분으로 들었지만, 민간에서 해도 될 일을 왜 국가가 나서냐는 비판도 나왔습니다. 실제로 4대 기획사들은 따로 공연할 경우 훨씬 더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합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706691?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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