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권미진
1개월 전

네팔 실종 현장에서 구조된 생존자, '근처에 한 명 더 있었다'…

네팔 대홍수 실종 현장에서 구조된 중국인 생존자가 인근에 한국인 실종자가 한 명 더 있었지만 생사는 알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구조대가 추가 수색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얼마나 절망적인 상황이었을지 감히 짐작하기도 어렵습니다. 하루빨리 추가 실종자 수색이 잘 마무리되어 안타까운 소식이 더는 들리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부디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51761?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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