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유저7576
1개월 전

네팔 실종자 수색, 한국팀 4개국 중 유일하게 현장 투입

네팔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실종된 우리 국민들을 찾기 위한 수색이 본격화되고 있네요. 네팔 정부가 처음에는 자국 인력만으로 수색이 가능하다며 외국 지원을 거부했지만, 실종자가 늘어나면서 결국 한국, 중국, 인도, 호주 4개국에만 제한적으로 현장 투입을 허가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수력발전소 건설 핵심 국가이고 DNA 분석 경험이 풍부하다는 점이 고려되었다고 합니다. 골든타임이 지나면서 안타까운 소식이 계속 들려오고 있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실종자 가족분들의 심정이 얼마나 애타까울지 감히 짐작하기 어렵습니다. 부디 무사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8501?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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