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정찬승
1개월 전
네팔 대홍수… 지구 온난화, 남 일 같지 않네요
네팔에서 어마어마한 홍수 피해가 발생했네요. 사망자 600명이 넘고 실종자는 3000명이라니… 마을 전체가 순식간에 사라졌다는 뉴스를 보니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매년 봄, 여름이면 남의 일처럼 느껴졌던 자연재해 소식들이 이제는 우리 코앞까지 다가온 것 같아요. 아시아 산맥에 한국 면적만큼의 빙하가 빠르게 녹고 있다니, 지구 온난화가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닌 현실로 다가왔음을 실감합니다.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고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네팔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보냅니다. 하루빨리 피해 복구가 이루어지고 안정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44299?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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