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유저6204
17시간 전
내 아이 약 못 사게 해주세요...부모의 절규, 씁쓸한 현실
ADHD 약 복용하다 중독된 딸, 어머니는 매일 수십 곳 약국에 전화하며 선처 호소. 병원 처방 막히니 SNS 보고 약국 돌아다니며 일반의약품까지 쓸어담고 해외 직구까지…. 개인정보 때문인지 해외 직구 막으려면 경찰 신고하라는 말에 좌절하고, 식약처 신고에도 버젓이 약 판매 중이라니. 아이는 올해만 세 번째 입원 치료. '무너질 수밖에 없는 시스템'이라는 교수님 말씀이 너무 뼈아프네요. 국회에 계류된 약사법 개정안이라도 빨리 통과돼서 더 이상 이런 비극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31511?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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