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총명한개구리
18시간 전
꿈 많던 스무살, 흉기난동 피해자 어머니의 절절한 호소
가슴 아픈 뉴스를 접했습니다. 흉기난동 사건으로 나흘째 의식 불명 상태인 스무살 여성분의 어머니께서 저희 취재진에게 전한 이야기가 너무나 마음을 울립니다. 하고 싶은 것도, 꿈도 많았던 딸이 갑작스러운 사고로 쓰러져 얼마나 괴로우실까요. 영상 편집 학원을 다니며 주말과 새벽에도 알바를 하며 쉴 틈 없이 꿈을 향해 달려왔다는 딸, 그리고 그 딸에게 의지하며 친구처럼 지내왔다는 어머니의 마음이 얼마나 무너졌을지 감히 짐작조차 어렵습니다. '이제 그만 일어나서 하고 싶은 거 하자'는 어머니의 절절한 바람이 꼭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온 우주가 응원해 줬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외침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습니다. 부디 기적처럼 딸이 눈을 떠 다시 웃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6116?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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