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고미솔
1개월 전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신약 임상 승인 관련 '부정 청탁' 의혹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신약 임상시험 승인을 위해 부정 청탁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지인 양씨가 김 후보자에게 '오빠가 들어주면 좋겠다'고 전화를 걸고, 김 후보자는 당시 식약처장에게 '빠르게 처리될 수 있도록 부탁한다'고 전달했다고 합니다. 이후 식약처는 임상시험을 승인했고, 김 후보자 측은 절차에 따라 승인된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이와 관련해 야권에서는 특검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45727?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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