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활발한코끼리
1개월 전

금융기관 이전 가시화에 시중은행 세종 집결

세종에 금융위랑 금감원 내려온다는 소식에 은행들 발등에 불 떨어졌습니다. 감독 기관이랑 대면 소통 안 되면 업무가 꼬이니 상주 인력 배치를 검토하네요. 공공기관 2차 이전 대상지로 거론되면서 주변 오피스 문의가 늘고 있습니다. BRT 라인 따라 5분 거리 사무실들이 가장 먼저 타겟이 될 것 같고요. 아, 방금 뉴스 다시 보니 시기가 조금 유동적일 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당국이 움직이면 은행권은 따라올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요즘 세종 식비 무서운데 사람 더 몰리면 점심 먹기도 전쟁이겠어요. 결국 인프라 갖춰진 8억대 단지들 중심으로 실거주 문의가 붙을 겁니다. 직장인 수요가 뒷받침되면 지역 가치 자체가 한 단계는 더 올라갈 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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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장서진
    1개월 전

    세종은 이제 행정도시 완성형으로 가나 봅니다. 직장인 유입되면 주변 상권도 확실히 살아나겠네요. 실수요층 탄탄해지는 게 눈에 보여요.

    뜨거운꿀벌
    1개월 전

    위에 쓰신 분 말씀처럼 상권 활성화가 핵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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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서하
    1개월 전

    말만 무성하지 실제 오기까지 한참입니다.

  • 김태유
    1개월 전

    그냥 출장소 하나 내는 수준 아닐까요. 전체가 다 오기에는 인프라가 아직 많이 부족해 보여요. 서울 인력들이 쉽게 움직일지 의문입니다.

  • 김영안
    1개월 전

    결국 규제 기관 따라가는 게 돈 흐름이죠. 미리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현장에서도 조금씩 느껴집니다. 확실히 분위기가 예전이랑은 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