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유현
1개월 전

금융감독원 '신의 직장'이라더니…젊은 인력 100명씩 '탈출'하는 이유

높은 연봉과 안정성으로 '신의 직장'이라 불리던 금융감독원에서 매년 100명이 넘는 직원이 퇴사하고 있다는 소식이네요. 특히 2040 젊은 인력의 이탈이 두드러진다고 합니다. 금융감독원 노조 설문 결과, 지방 이전 시 40세 미만 직원의 82.5%가 이직을 고려하겠다고 답했는데요. 대형 로펌이나 가상자산 업계로의 이직이 많다고 하는데, 전문가들은 이를 '금피아 회전문'과 젊은 인력 이탈이라는 이중고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금융감독원의 조직 경쟁력과 전문성에도 큰 타격이 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65215?ntype=RANKING

0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